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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널 판타지 XIV/개발자 인터뷰

마츠노 야스미 트윗 모음 (퀘스트 관련)

1. (누군가 퀘스트 제목에 주목하자)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! 참고로, Queen의 기념스러운 데뷔 앨범의 소제목은 <전율의 공주>였습니다. 이번에는 세이브 더 퀸의 타이틀에 맞춰서 "전율의 여왕"으로 했습니다. / 저도 순위를 매기자면 두 번째 앨범이 제일 좋네요. 이어서 "Night at the Opera", "A Day at the Races"를 좋아합니다~. [원본]

 

2. 패치 5.57의 출시를 맞아 세이브 더 퀸의 개발도 정식으로 완료되었습니다.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마지막까지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. 앞으로는 한 사람의 빛전으로서 플레이를 계속하고 싶습니다. 그럼 여러분, 좋은 에오르제아 라이프를! [원본]

 

3. (해방군으로서 다보그의 직업을 묻는 질문에)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세이브 더 퀸의 등장인물은 바이샤엔이나 미시야 같은 주연급 캐릭터 이외에는 개발진이 고안한 캐릭터입니다. 파가가처럼 제가 오더한 캐릭터도 있지만, 다보그는 다릅니다. 전과기록장은 제가 썼지만 기본 설정은 제가 쓰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할 수 없습니다. 죄송합니다. [원본]

 

4. (달마스카 해방에 대한 기대를 듣고) 피드백 감사합니다. 안타깝게도 줄거리는 완결되었습니다. 다른 게임에서 뵙겠습니다. / 해외에서의 평가는 잘 모르겠지만, 일본에서는 호불호가 갈렸습니다. 누군가는 좋다고 했지만 누군가는 최악이라고 했습니다. 아무튼, 이 이야기는 보즈야가 해방되며 완성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 [원본]

 

5. 일전의 와인 퀘스트 건은 불만을 제기하는 목소리를 듣자마자 필수가 아니라 일반 서브 퀘스트로 바꿔 달라고 부탁했지만, 코스트를 이유로 3년이 지난 지금도 대응되지 않은 모양입니다. 하지만 요코 씨한테 "빛전한테 나쁜 짓 시키지 마"라고 요청할 정도면, 우선은 이쪽을 고쳐 주면 좋겠다. / "퀘스트 쓴 건 당신이잖아"라는 비판에 대해서는, 사죄하고 반성할 수밖에 없습니다. 정말 죄송합니다. 서브 퀘스트로 바꿔서 '임무 다시하기'에 들어가지 않도록, 앞으로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. [원본]

 

松野泰己(@YasumiMatsuno) 님 | 트위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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