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바크의 돋보기 - 에테라이트
[ 에테라이트 ]
모든 생명의 근원, 마법의 원동력, 그리고 별의 명맥이라고 불리는 생명 에너지 '에테르'.
미코테족 신비학에 따르면, 우리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'물질계'에 맞닿은 곳에, 에테르가 넘실거리는 '에테르계'가 존재한다고 한다.
바다에 흐름이 있듯, '에테르계'의 에테르도 끝없이 흐르고 있다. 이를 대지에 흐르는 '지맥'이라고 부르는 것이다.
옛사람들은 일찍이 '지맥'의 흐름이 집중되는 장소에 에테르 결정, 즉 '크리스탈'로 만든 마법 장치 '에테라이트'를 설치해 전송망을 구축했다.
'에테라이트' 제조 기술은 오랫동안 유실되었지만, 구세시맹의 기술 협력을 받아 복원을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. 아무래도 방어 체제 강화의 일환으로 도시 내에 전송망을 구축할 계획인 것 같다.
이 글은 일본어판을 기준으로 번역되었습니다.
영어판은 일부 문장의 뉘앙스가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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